로스엔젤레스 지역에서 세계적 고객들에게 영어와 한국어 음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윤 쥰 입니다. 광고, 비디오게임, 애니메이션, 이-러닝, IVR, 박물관 음성안내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20년이 넘는 연기, 연출, 제작 및 교직의 결합 경력으로, 저는 각 대본을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한 결과로, 영어와 한국어가 자연스럽게 혼합된 독특한 한국어 발음을 발달해냈습니다.

June is a voice actor in the Los Angeles area who provides bilingual voiceover services to his global clients. You’ve heard June’s voice in productions for commercials, video games, animation, explainer and e-learning videos, IVR, museum tours, tutorials, and more.

With more than 20 years of combined experience in acting, directing, producing, and teaching in theatre, he sees every script as an opportunity to tell a story.

As a result of immigrating to the U.S. at a young age, June’s Korean is an organically developed blend of English and Korean.

진정한, 독창적인 음성으로 프로젝트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I will use my original, unique voice to tell your project’s story.